어르신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검증된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댁으로 찾아갑니다
로뎀나무는 먼 길에 지친 사람이 그 그늘 아래 앉아 쉬어가던 나무입니다.
로뎀효재가복지센터는 편찮으신 어르신들께 그런 쉼터가 되고자 문을 열었습니다. 일이 아니라 섬김으로, 내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돌보겠습니다.
센터는 2024년에 문을 열었지만, 어르신을 돌봐온 저의 재가복지 현장 경력은 16년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것을 이제 이곳에서 쓰려고 합니다.
로뎀효재가복지센터 센터장 황미경 드림
CENTER DIRECTOR
재가복지 현장에 들어오기 전에는 행정공무원으로 15년간 일했습니다.
주요 이력
장기요양 현장에서의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전 근무기관)
충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진행한 연구사업에 시범기관으로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전 기관)
방문요양 · 주간보호 · 방문간호를 한 어르신께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돌봄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으며(이전 기관), 치매 어르신 케어에 다양한 경험이 있습니다.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더 잘 살피기 위해 사회복지 경력 중에 따로 취득했습니다.
WHY ROTEM HYO
재가복지 현장에서 16년 동안 수많은 사례를 다뤄본 경험으로, 어르신의 상태에 맞는 돌봄 방향을 처음부터 함께 잡아드립니다.
치매 어르신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운 요양보호사가 배치됩니다. 반복되는 질문과 불안한 밤을 다룰 줄 아는 분들입니다.
배치 후에도 정기적인 보수교육을 통해 요양보호사의 전문성을 계속 점검하고 끌어올립니다.
어르신 일은 시간을 가려 생기지 않습니다. 늦은 밤이든 주말이든 편하게 전화 주십시오.
SERVICE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가 신체활동과 일상생활을 지원합니다. 식사와 복약을 챙기고, 거동을 돕고, 말벗이 되어 드립니다.
배상책임보험 가입 기관입니다. 어르신과 요양보호사 모두를 위해 전문인 배상책임보험과 손해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방문요양 한 가지에 집중합니다. 방문목욕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상담 때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WHEN TO CALL
CONTACT